Plan the Route
여행 일정
일수로 모델 코스 고르기
낼 수 있는 휴가 길이에서 시작해, 예산·이동을 미리 시뮬레이션한 모델 코스로. 도는 순서와 그 이유까지, 그대로 쓸 수 있는 설계도입니다.
주말~3일
도시 하나를 깊이 있게. 금요일 밤 출발로도 소화되는 압축 루트.
4~7일
한 나라를 느긋하게, 또는 인접한 두 나라를 일주.
8일 이상·일주
여러 나라를 잇는 그랜드 투어. 경로 최적화가 빛을 발한다.
이 분야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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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마크+아이슬란드 8일 — 환승 코펜하겐을 여행지로 바꾸는 2개국 루트
아이슬란드는 서울에서 직항이 없다. 어차피 갈아탈 코펜하겐을 2박 체류로 격상해 두 나라를 한 번에. ‘2-5-1’ 숙박 배분·항공 접속·예약 순서를 실주 기록으로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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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까지 즐기는 여행 — 파두·플라멩코부터 경기장·야경·사막의 밤까지
‘밤까지 즐기고 싶다’로 여행지를 고르는 테마 가이드. 파두·플라멩코, 축구 경기장, 홍콩·티볼리·하얼빈의 빛, 마라케시의 거리까지 유형별로 안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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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경으로 떠나는 다음 여행 — 6가지 유형으로 행선지 좁히기
화산·빙하부터 해변·물가·골목 산책·전망까지. 같은 ‘절경’도 원하는 것이 다르면 행선지가 달라진다. 실제 다녀온 나라에서 유형별로 좁히고 준비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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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로우 여행 — 서두르지 않는 여행지 고르는 법
‘느긋하게 쉬고 싶다’를 출발점으로 행선지를 좁히는 가이드. 오비두스·에사우이라 같은 성벽 마을, 히트호른의 배, 포르투갈의 사우다드와 덴마크의 휘게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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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고 싶은 것부터 정하는 미식 여행 — 유럽·아시아·아프리카에서 무엇을 먹을까
‘어디로 갈까’보다 ‘무엇을 먹고 싶은가’에서 시작하면 여행은 빠르게 정해진다. 포트와인부터 방콕 노점, 마라케시 광장 식당까지, 실제 다녀온 나라에서 미식으로 여행지를 좁히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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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로 떠나는 여행지 고르기 — 하나의 시대 vs 겹쳐진 문명
‘역사에 젖고 싶다’를 출발점으로, 직접 다녀온 나라에서 행선지를 좁히는 테마 가이드. 포르투갈·이탈리아·스페인·모로코·마카오·독일·벨기에·영국·태국·베트남. 월요일 휴관과 시간 지정 예약 팁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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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과 건축으로 정하는 여행지 가이드 — 미술관·거리·장식·건축
거장의 대표작(스페인·이탈리아·네덜란드·영국), 도시 전체가 야외 미술관(포르투갈·벨기에), 장식의 원류(모로코), 건축이 주역(독일·하얼빈). 네 가지 유형으로 예술 여행지를 좁히고 예약까지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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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본 28번 트램 완전 가이드 — 노선·소매치기 피하는 법·요금
알파마·그라사·바이샤를 잇는 리스본 28번 트램. 노선과 볼거리, 혼잡·소매치기를 피해 타는 요령, 요금과 소요시간, 대체 노선까지 실전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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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라고나 당일치기 — 바르셀로나에서 1시간, 로마 유적의 세계유산 도시
바르셀로나에서 일반열차로 약 1시간. 원형경기장·수도교·성벽이 흩어진 세계유산 도시 타라고나를 당일치기로 도는 완전 코스. 교통·유적·식사·실용 정보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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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뤼헤 & 암스테르담 4~5일 — 저지대 두 나라를 잇는 오픈조 여행
중세에 멈춘 브뤼헤와 운하·반 고흐의 암스테르담. 고속철도 약 3시간으로 이어지는 성격 정반대의 두 도시를 짧은 일정에도 알차게 묶는 실제 동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