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 to Do
여행 경험
하고 싶은 것부터 고르기
먹고 싶다·듣고 싶다·보고 싶다·역사에 잠기고 싶다 — 하고 싶은 체험에서 여행지를 좁혀 갑니다. 아직 좁히기 어려울 때는 “여행지 정하는 법 가이드”로.
이 분야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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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다드 — 포르투갈이 가르쳐 주는 ‘그리움과 함께 사는’ 감성
다른 언어로 옮길 수 없는 포르투갈어 ‘사우다드’. 대항해시대의 이별에서 태어나 파두에 흐르는 이 감정과, 여행이 인생의 가치관으로 번역되는 순간에 대한 에세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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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와인 완전 가이드 — 종류·가이아 카브 순례·테이스팅·사는 법
도루 계곡이 빚는 주정강화 와인 포트. 루비·토니·화이트·빈티지의 차이, 가이아 명문 저장고 순례 작법, 테이스팅 기본, 도루 계곡 와이너리, 면세·기내 반입 요령까지 초보자 시점으로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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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드리드 3일 완벽 모델 코스 — 황금의 삼각형·왕궁·톨레도 당일치기
프라도·레이나 소피아·티센의 황금의 삼각형, 왕궁과 근위병 교대식, 라 라티나 타파스 순례, 톨레도 당일치기까지. 미술관 공통권·지하철·식사 시간 등 실용 정보를 담은 마드리드 3일 일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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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르투 2일 모델 코스 — 역사지구·포트와인·현대건축·도루강 크루즈
도루 강 하구의 포르투를 이틀에 담는 최적 동선. 1일차는 역사지구와 가이아의 포트와인 저장고, 2일차는 현대건축과 도루강 크루즈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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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본 3일 완벽 코스 — 벨렝·바이샤·알파마 하루 한 구역씩
대항해시대의 벨렝, 대지진 후 재건된 바이샤·시아두, 중세 미로 알파마. 리스본을 하루 한 구역씩 3일로 공략하는 실전 모델 코스와 입장료·이동 정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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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르셀로나 3일 모델 코스 — 가우디 건축과 고딕 지구·몬세라트
사그라다 파밀리아부터 구엘 공원, 고딕 지구, 교외 몬세라트까지. 가우디 서거 100주년 바르셀로나를 3일에 효율적으로 도는 모델 코스와 예약·실용 정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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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뤼헤 먹거리 산책 — 와플·초콜릿·홍합·맥주를 도보 10분에
국토는 작아도 미식의 대명사가 넷인 벨기에. 중세 도시 브뤼헤에서 와플·프랄린·홍합 찜·수도원 맥주를 도보 10분 안에 먹으며 걷는 실전 코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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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항해시대를 걷다 — 리스본 벨렝의 세 세계유산에서 역사를 읽다
유럽 서쪽 끝의 작은 나라 포르투갈이 세계의 바다로 나선 대항해시대. 벨렝의 세 세계유산·기념비를 ‘역사를 읽는’ 시선으로 걷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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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볼리 공원 가이드 — 밤과 계절이 주인공인 코펜하겐의 정원 유원지
1843년 개장, 디즈니랜드의 참고가 된 코펜하겐 티볼리 공원. 연중 영업이 아닌 ‘계절 한정 정원’의 진가는 해가 진 뒤. 핼러윈 장식·요금·베스트 코스를 실주 기록으로.
